칼럼
- MB의 전철을 밟을 것인가…이재명 정부의 ‘실용주의’에 던지는 질문 [김헌식 칼럼]
-
시사타파뉴스
2026.10.17
- 병역특례, 유신시대의 ‘국위선양’ 논리에서 벗어나야 한다 [김헌식 칼럼]
-
김헌식 박사
2026.10.11
- ‘암살자(들)’ 공격 근거 된 ‘북한 배후 인정설’...정말 사실일까 [김헌식 칼럼]
-
김헌식 박사
2026.10.04
- 질문에 답하지 않는 자가 범인...영화 ‘암살자(들)’을 통해 본 질문할 권리 [김헌식 칼럼]
-
김헌식 박사
2026.09.27
- AI 반도체보다 사람이 먼저다...베니스 수상 이창동 감독이 던진 질문 [김헌식 칼럼]
-
김헌식 박사
2026.09.20
- 젊다고 진보적인가…세대만 앞세운 인사 정책 경계해야 [김헌식 칼럼]
-
김헌식 박사
2026.09.13
- 외연 확장에 집착한 권력의 최후...영화 ‘스카페이스’가 지금 정치권에 던지는 경고 [김헌식 칼럼]
-
김헌식 박사
2026.09.06
- 정치권의 ‘외인구단 만들기’는 적절할까? [김헌식 칼럼]
-
김헌식 박사
2026.08.27
- 부산 돌려차기 사건, 검찰이 보완수사를 해서 밝혔다니요? [김헌식 칼럼]
-
김헌식 박사
2026.08.22
- 강준만의 ‘팬덤 정치’ 비판, 노사모까지 싸잡아 매도하나...문제는 ‘사유화된 정치 팬덤’
-
김헌식 박사
2026.08.15
- 다시 움직이는 노사모...지금, 노무현 정신의 본질을 생각해야 할 때 [김헌식 칼럼]
-
김헌식 박사
2026.08.06
- 세금으로 만든 '출입문'...시민은 왜 시청에서 막혀야 하나 [김헌식 칼럼]
-
김헌식 박사
2026.08.02
- 사회적 약자를 앞세운 보완수사권 존치, 설득력 없다...완전 폐지로 끝내야 [김헌식칼럼]
-
김헌식 박사
2026.07.26
- 평론에 인신공격으로 맞선 친명계...유시민 비판이 그렇게 두려운가 [데스크칼럼]
-
시사타파뉴스
2026.07.24
- 희망은 영웅이 아니라 공동체에 있었다...영화 '호프가' 던진 메시지 [김헌식 칼럼]
-
김헌식 박사
2026.07.19
- 리센느 원의 '무섭노', 일베식 표현인 이유...젊은 PD의 난데없는 '무섭노' 사용에 주목해야 [김헌식 칼럼]
-
김헌식 박사
2026.07.12
- 배재고 응원가 논란...교육을 위한 일벌백계, 정치가 흔들어선 안 된다 [김헌식 칼럼]
-
김헌식 박사
2026.07.04
- 침 뱉기 구속이 남긴 또 하나의 과제...법은 공권력만 보호하는가 [김헌식 칼럼]
-
김헌식 박사
2026.06.27
- 핸드볼경기장 봉쇄, 민주주의의 경계를 넘었다 [김헌식 칼럼]
-
시사타파뉴스
2026.06.21
- 2026 북중미 월드컵, 명분은 세계화 현실은 상업화 [김헌식 칼럼]
-
김헌식 박사
2026.06.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