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혁 “내부의 적 1명이 더 무섭다”…친한계 중징계 옹호
- 시사타파뉴스 2025.12.17
- 친한계 김종혁 “장동혁, 궁지 몰리자 한동훈을 먹잇감으로 던졌다”
- 시사타파뉴스 2025.12.12
- 국힘 ‘당게 사태’ 재조사에 친한계 폭발… “숙청하려는 것”
- 시사타파뉴스 2025.12.02
- 장동혁, 장애 비하 논란에도 박민영 사표 반려…친한계 ‘격분’
- 이종원 2025.11.18
- 한동훈의 남자에서 尹의 방패로…장동혁, '극우의힘' 당권 장악
- 시사타파뉴스 2025.08.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