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왼쪽부터 김경수 민주당 경남지사 후보·박완수 국민의힘 경남지사 후보 (사진=연합뉴스) |
경남도지사 선거가 오차범위 내 초접전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업체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CBS 의뢰로 지난 18~19일 경남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20일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김경수 후보는 44.8%, 박완수 후보는 43.5%를 기록했다. 격차는 1.3%포인트로 오차범위 안이다.
전희영 후보는 2.2%였다. ‘지지 후보 없음’은 5.6%, ‘잘 모름’은 3.9%로 조사됐다.
당선 가능성 조사에서도 김 후보 47.3%, 박 후보 43.6%로 나타나 팽팽한 흐름이 이어졌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37.5%, 국민의힘 34.9%로 조사됐다. 이어 조국혁신당 4.4%, 진보당 3.3%, 개혁신당 3.1% 순이었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는 긍정 57.2%, 부정 36.5%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무선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응답률은 6.7%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시사타파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