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 서울시장 당 경선 포기, 검찰 정상화 입법에 총력 다 하겠다

시사타파

ljw7673@hanmail.net | 2022-04-26 14: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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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6일 6·1 지방선거 서울시장 당 경선을 포기하고 후보직을 사퇴할 뜻을 밝혔다. 최근 법제사법위원회 민주당 간사로서 검찰 수사·기소권 분리 입법을 주도하면서 서울시장 후보 활동까지 병행하기가 힘들어 포기한다고 밝혔다. 

 

박주민 의원은 26일 페이스북에 ​법사위 상황으로 어제 치뤄졌던  서울시장 경선 후보간 토론에 가질 못했다며, 오늘 당에서 정한 정견발표영상 촬영 일정이 잡혀 있는데  법사위 일정을 앞두고 있어 선거를 치를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며, 주어진 여러 개혁의 과제는 끝까지 완수하겠다는 각오를 밝히고 서울시민들에게 인사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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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2번째 서울시장 경선에 도전하는 박주민 의원은 서울시장 경선후보 일정을 소화하지 못하여 포기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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