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타파뉴스
sstpnews@gmail.com | 2026-05-27 10:30:48
대전·세종·충남 광역단체장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모두 오차범위 밖 선두를 기록하며 충청권 우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여론조사업체 Korea Research에 따르면, 대전MBC 의뢰로 지난 24~25일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대전시장 후보 지지도에서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가 44%,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가 30%를 기록했다.
개혁신당 강희린 후보는 2%였고, 지지 후보가 없거나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는 응답은 25%였다.
세종시장 조사에서는 민주당 조상호 후보가 51%로 과반을 기록하며 국민의힘 최민호 후보(26%)를 25%포인트 차로 크게 앞섰다.
개혁신당 하헌휘 후보는 2%, 부동층은 21%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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