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토끼도 힘들었다.
이름: 물어본다
작성일: 2026-06-16 06:21:20
조회수: 75
Imf도 리먼쇼크도 맨몸으로 다 맞고 학자금 대출에 허덕이고 88만원 세대라 불리며 그래도 진보적 가치를 추구하고 열심히 살았어.
중산층으로 가장 많은 세금내고 가장 든든하게 민주적 기본가치를 추구하며 진보를 지지했는데 돌아오는게 문조털래유 같은 멸칭이고 민생지원금 대상에서는 쏙 빠지고.
우리도 이기적일려면 그럴 수 있는데 앞선세대에 대한 부채감으로 그래 너네는 우리처럼 고생하지마라 말하며 우리 세금으로 각종 혜택 돌아가는 거 별말 안하고 살았더니 돌아오는게 멸칭과 환멸이면 우리가 왜 민주당을 지지해야할까.
물론 민주당 떠날 생각도 없어. 다만 당연하다듯 대하는건 하지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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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달도
2026.06.16 07:48:03
- 가슴 쓰리네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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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mone2
2026.06.16 13:58:50
- 아... 슬프네요 솔직히 전 나라에 뭘바란적이 없어요 자영업자라서 세금도 많이냈구요.. 세금도꼬박꼬박내고 그혜택 어려운분들께 좋은곳에 많이 쓰면 더이상 바라지도 않았는데.. 외면당하는것도 모자라 내가 좋아하고 의지하는 사람들을 멸칭써가며 악마화하는거에 너무나 분노가 치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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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WIN
2026.06.16 18:04:11
- 지금까지 평생 민주당지지한다고 하면 늘 빨갱이라는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는 차별과 멸시 그래도 꾿꾿하게 버텼는데 이재명정부에서 또 다른 차원의 차별과 조롱.. 평생 받아온 차별과 멸시보다 이 정부 1년 동안 받은 차별과 조롱이 더 아프고 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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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달도....
2026.06.16 16: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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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개혁
2026.06.16 09:2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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