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12.3 계엄 해제 표결 불참한 거 아직도 미스테리.

이름: 꽃노을 작성일: 2026-06-10 14:01:33 조회수: 104

감기약 먹고 일찍 잤다...며 표결에 불참


지방에 사는 것도 아니고
여의도에서 엄청 가까운 데 사는 분께서....
지방에서도 서둘러 올라오셨는데


더욱이 계엄에 대한 정보를 선제 취득하고
앞장서서 떠들던 사람이


그 중요한..순간..
그 중요한..

표결엔 불참


12.3 계엄 직전 (밤 9시 40분)
박선원은 김민석과 통화했다고 했는데


전화는 받고,
표결엔 불참.
곧 계엄한다는 소리 듣고 잠이 잘 오셨나봅니다


다리는 잠재우고
입만 깨워두는
신묘한 감기약을 먹었던 모양



설마  겁나서
혹은 계엄 후 살 궁리하며
혼자 어떻게든 살아남으려고
방구석에 숨어있었던 건 
아니겠죠? 설마?



#김민석 #계엄해제 #표결 #불참 #감기약 #박선원 #전화통화 #12.3 #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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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달도 2026.06.10 14:10:54
숨어 있었던건지....짐싸고 도망각이던지....비겁한 그 자체임...
박정숙 2026.06.10 21:03:40
김민석은, 그 중요한 계엄해제 표결에 불참자체가 민주주의를 선봉하는일에, 국민을 대변한자로 부적격자임을, 스스로 증명했으니, 전적으로 사퇴하고 정치판에서 떠나라. 👹
loco 2026.06.10 15:01:01 조회: 127 코멘트: 4
별도달도.... 2026.06.10 14:12:06 조회: 91 코멘트: 2
꽃노을 2026.06.10 14:01:33 조회: 105 코멘트: 2
별도달도.... 2026.06.10 13:58:35 조회: 105
두드림 2026.06.10 13:34:43 조회: 86 코멘트: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