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장을 탐내던 사채용남.
이름: 날이 좋아서
작성일: 2026-05-27 09:12:03
조회수: 704
소름끼침. 금융사각지대 서민들에게 고금리 돈 놀이하던 자가 권력 잡고, 검찰 보완수사권 존치 주장하며 검찰개혁 방해할 것 같아서 소름 돋네요..
과거 사채업 이력 때문에 시의원 출마 포기했던 사람도 있던데.. 너무 뻔뻔한 것 아닌가 김용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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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mone2
2026.05.27 15: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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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2026.05.27 14: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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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좋아서
2026.05.27 0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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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2026.05.27 00: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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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규
2026.05.26 19:5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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