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당대표 작심비판

이름: 포도나무 작성일: 2026-10-23 00:01:19 조회수: 78

1 (90도 인사하기)

대표란 자가 의도적으로 국개들을 90도 인사를가르치고 시켰다
여기가 어디 군대냐?
하는 짓이 꼭 초등생 같다

이걸 두고 야당에서
"무슨 조폭이냐"하고 
비아냥 된다
왜 야당에게 비난꺼리를
제공하는가?

대표는 18년간 야인생활을
했다는데 정치감각이
그 때에 머무른 것 같다
젊을때는 총명한지 모르겠으나
지금은 서툴기가 한량 없다

2 좁쌀영감

거대 여당의 대표 쯤
되었으면 거기에 걸맞게
통 크게 정치를 해야
할텐데 전당대회에서
패한 전임대표를 앉혀놓고
면박을 주더라 원래 승자는
아량을 베풀고 패자를 
안아야 한다

당을 추스르고 화합해야
마땅한데 아주 마음 씀씀이가
간장 종재기다

3 민주당 TV

민주당TV 채널이 열렸다
진보 거대 유튜브 방송과
시간대가 같다
우리 진영을 빡빡 긁어 모아도 보수를 이길까 말까 하다
51대 49의 싸움이라 하지
않는가? 그럼 시간대를
달리해서 방송해야 맞다
우연이라고 해도
같은 시간대는 의도적으로
라도 피해야 마땅하다
이 자는 일하는거 보면
균형 감각을 잃었다
오랜 세월 정치를
떠나 있다보니 어찌할 바를
몰라 허둥되는 것 같다
마음이 바다가 돼야
모든 물을 받아들이지
이런 좁쌀이 감히 대선을
꿈꾸다니 택도 없는 얘기다

4 당대표 도전은 패착

당대표가 되면 공천권이
있으니 자기 세력을 심기는
안성맞춤이다
그런대 대표가 되면
엄청난 리스크가 있다

당대표는 일거수
일투족이 다 노출된다
아시는가? 당원이나 
시민은 무시무시한 
채점자는 것을,,,,,,,
전면에 나섬으로서
대표는 투명하게 아주
적나라하게 점수가 매겨진다

장점이 있는 반면에
이런 치명적인 약점이 있다
이낙연을 보라
그 당시 엄청난 인기가 있었다  그러나 대표가 됨으로서 실력이 드러나
퇴출을 당한 거다

5 갈라치기의 명수

이 자의 특징이다
상대를 비난하고
멸시해서 주저 앉힌다
이게 당시 대학을 다닐때
총학생회장 선거에서
써먹던 수법이었다

6 (20개의 TF)
뭔 TF를 이리도
많이 만드나?
무슨 대선 연습하냐?
제가 볼땐 자리 
나눠주기라 본다
대표에게 문고싶다
당신은 이걸 다 
기억하고 있는가?
전문가도 아닌
일개 국개를 세워 놓으면
잘도 돌아 가겠다
대통합위원회 위원장은 범계사 주지승인 박범계씨다 ~~~~~^^
방송에 나와서 말하는거 보니
지금껏 조국혁신당을
포함해서 대통합을 위해
한일이 하나도 없었다
이 자는 그저 분석하고
쪼개고 이름 갖다 부치는데
능할 뿐이다

7 현수막

(조희대는 물러가라)는
현수막을 전국에 걸게 했다
지금껏 버텼는데 이거 건다고
물러 나겠는가?
지금 정치를 하면서
대선을 준비하는 것 같은데
대법원장을 전국에
광고해 주는 꼴이다
현수막 때문에
귀한 예산만 나가게 생겼다

8 결론

어떤 의사가 있었다
그는 친절하고
말을 잘하고 명석하다
거기다 착하기까지 하다
근데 수술하다가
환자기 수십명 죽었다
그럼 당신이 환자라면
이 병원에 가겠는가?

아주 무능한 의사다
당장 의사면허증을
반납하고 다른 일 찾아
봐야 한다
당대표를 면밀히
주시하고 있는데
이 자 역시 무능하기 
짝이 없다
대통령 지지율을 올리고
선거에서 승리하려면
이런 무능한 자를 
퇴출시켜야 한다
나 같으면 내 능력이 안되는데 연연하지 않겠다
당을 위해 즉각 사퇴하겠다
말만 번지르르 하고
권모술수에 능한 이 자는 빨리 주저 앉혀야 한다
무능한 의사에게
수술대를 맡길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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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니 2026.10.24 20:19:44 조회: 58 코멘트: 1
바람개비 2026.10.23 18:17:34 조회: 82 코멘트: 3
포도나무 2026.10.23 00:01:19 조회: 78
박은미 2026.10.22 19:10:15 조회: 117 코멘트: 1
독약이네 2026.10.21 02:44:25 조회: 94 코멘트: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