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에서 영어를 배우는 절대영어 설명 자료(2)

이름: 박경석 작성일: 2026-10-20 15:51:45 조회수: 70

      현재의 영어교육에서 영어가 안되는 3가지 이유(3無)와 6가지 착각(6錯)

 

 

   우리나라 영어교육에서 아무리 해도 영어가 안되는 3가지 이유(3無)

 

1. 우리의 영어 학습에는 학(學)만 너무 강조되고 습(習)이 거의 없다.

 

 ○ 영어를 배울 때 피아노나 골프와 마찬가지로 학습(學習)을 하는 우리는 지식을 머리에 넣는 학과 몸에 배어 나오도록 하는 습의 비율이 얼마나 될까요? 피아노 체르니를 배우고 골프를 익힐 때, 1%의 학과 99%의 습의 결과로 되는 것처럼 영어를 학습할 때 열심히 공부, 즉 학(學)만 하고 습(習)을 거의 도외시한 결과가 오늘날의 벙어리 한국 영어가 된 것이다.

 

2. 우리말을 영어로 말하는 연습을 거의 하지 않는다.

 

 ○ 지금까지 우리 영어 학습의 대부분은 영어를 한글로 독해하는 학습 체제를 벗어나지 못했다. 이것은 영어를 이해한 것일 뿐, 영어로 말하는 것과는 거의 상관이 없다. 영어 회화는 내 맘속의 우리말 즉, 한글을 영어로 전환하여 말하는 것이다. 즉, 영어를 학습함에는 한글을 영어로 해야 했는데, 우리는 영어 회화와 상관없는 영어를 한글로 독해하는 이해 위주로 공부한 것이다.(영어를 모두 아는 것보다 어떤 우리말도 영어로 말할 수 있는 것이 더 나를 것임)

 

3. 이것만 하면 영어가 된다는 특별한 방법이 없다.

  

 ○ 수를 사용하는 수년간 연습한 것은 구구단, 4칙 연산이다. 함수, 방정식, 미적분 등은 구구단처럼 연습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구구단은 ‘이것만 하면 셈이 되는’ 수를 다루는 수학의 왕도이기 때문이다. 

 

 ○ 절대영어에서는 수학의 구구단처럼 이것만 하면 ‘어떤 우리말이든 영어가 된다’는 영어의 왕도인 6PA(6 Patterns of Asking)/6PS(6 Patterns of Sentence)가 있다. 비영어권의 영어 학습에 공통으로 적용할 수 있고 영어교육 전문가들로부터 노벨상 감으로 평가받는 획기적인 영어 학습법이다.

 

 

   우리나라 영어교육의 6가지 착각(6錯)

 

1. 단어를 스펠링으로 외우지 않고 소리 나는 대로 익히자.

 

 ○ 스펠링을 외우는 것은 우리말을 익힐 때 냉장고를 자음과 모음으로 분리해서 외우는 것과 같은 어이없는 짓이다. 스펠링을 외우지 않고 소리 나는 대로 익히자.

 

2. 문장을 해석하는 습관을 버리고 들리는 대로, 읽는 대로 느끼자.

 

 ○ 영어를 해석하려면 주어를 찾은 다음 문장의 뒤에서부터 올라와야만 해석이 된다. 그러나 대화 시 영어는 앞에서부터 들리기 때문에 영어는 앞에서부터 들리는 대로, 책을 읽을 때는 읽는 대로 느끼는 연습을 해야 한다.

 

3. 영어 발음에 너무 신경 쓰지 말고 용기 있게 영어로 말하자.

 

 ○ 외국인이 우리말을 할 때에 미국인은 미국인 억양과 발음으로 일본인은 일본인 억양과 발음으로 해도 아무렇지 않다. 우리도 처음부터 발음에 너무 신경 쓰지 말고 용기 있게 말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영어 발음은 내가 영어로 자유롭게 문장을 만들어 말하게 될 때부터 신경 쓰면 된다.

 

4. 단어 외우는 부담을 갖지 않고 문장의 골격(6PA, 6PS)부터 익히자.

 

 ○ 한국 사람들이 많이 착각하는 것은 단어 부담이다. 이미 대화에 필요한 기본적인 단어는 초급 영어에서 형성되어 있다. 다음은 단어보다는 문장의 틀을 먼저 익혀야 하는데 여전히 단어를 먼저 외우는 것에 급급하다. 이제는 절대영어의 6PA, 6PS로 문장의 골격 즉, 틀을 익힌 후 필요한 단어는 각자의 필요에 따라 익히면 된다.

 

5. 어떤 우리말이든 영어로 말할 수 있게 6PA, 6PS를 연습하자.

 

 ○ 우리나라의 영어 회화는 영어 문장을 통째로 외우는 식이다. 그렇게 외운 문장은 그 환경이 되어야만 활용할 수가 있고, 중요한 것은 어떤 우리말이든 영어로 자유롭게 말할 수 있어야 하는데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바로 절대영어의 6PA, 6PS이다.

 

6. 원어민에 대한 환상에서 벗어나자.

 

 ○ 우리는 영어를 학습할 때 원어민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 영어가 저절로 되는 줄 알고 있는 그야말로 착각이다. 원어민은 원어민들에게 영어로 질문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다음에 그 이후부터 대화의 상대자가 필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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