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다 대통령 성정이
이름: 속았다
작성일: 2026-10-03 13:45:55
조회수: 90

문프에게 경선에서 지고는
손가혁 해체까지 하며...
도광양회 ( 빛을 감추고 어둠 속에서 기운을 기른다 )..
당대표 시절에도 X에 폭풍 글을 썼었는지.. 지금처럼 시끄럽게 회자 된 기억이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SNS 중독이라던데 어찌 참았을까? 무섭네.
SNS '대통령 친구님' 들과 소통하고 싶어 어찌 참았을까?
우릴 속이기 위한 집념이 무섭다.
검찰개혁.
죽 쒀서 개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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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좋아서
2026.10.03 17:3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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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좋아서
2026.10.03 17:3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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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았다
2026.10.03 13:4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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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숙
2026.10.03 10: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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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숙
2026.10.03 10:5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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