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다? 서운하다?
지지율이 빠지는 근본적인 이유를 모르는 대통령.
삐져서, 안챙겨줘서 화가 난듯 보이십니까?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닌걸 각오했지만, 정말 하루도 안심이 안되네요.
개혁에는 얼마나 관심이 없었는지 감도 안 올 정도입니다. 작년 9월에 정부로 가져갔을때부터 계획되어 있는 거였는지도 모르죠. 국민들의 간절한 염원으로 지금까지 온것만도, 형소법개정까지 완수한것만도 정말 기적에 가까운 것이라 봅니다. 10월2일 공소청,중수청 출범을 앞두고 있음에도 정치검찰부활의 불씨를 살리려 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작년9월에 가져가지만 않았으면 올해 상반기 안에 지선 전에 혹은 빠르면 작년 연말까지는 다 마치고, 시행령,하위법령개정까지 다 마쳤을텐데, 이 핑계 저 핑계 대며 개혁을 미루려던 분.
오늘 아침에 겸공에서 김희교 교수님이 하신 말씀이 깊이 공감이 갔습니다.
이재명을 대통령 만들기 위해 우리가 모였던 게 아닙니다. 개혁을 해줄것 같았기에, 해낼거라 믿었기에 12.3계엄당일 목숨걸고 유투브를 켜고 생방을 하신 당신의 모습을 보며 진짜 개혁을 해낼 사람이구나 믿었기에 우리가 움직인 것입니다.
서운하다? 외롭다? 그런 말씀하시기 전에 국민과의 약속을 저버린 본인의 모습을 먼저 돌아봐주세요. 그리고 다시 개혁의 목소리에 귀기울여주세요. 가능하실지는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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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림
2026.09.04 16:3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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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림
2026.09.04 13: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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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숙
2026.09.04 11: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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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달도
2026.09.04 1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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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숙
2026.09.04 10:3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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