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적 다수...? 오늘 겸공을 보면서....
이름: 윤지송
작성일: 2026-09-02 12:10:26
조회수: 4
오늘 겸공 보면서 든 생각은...
미래무슨 자금으로 160조... 그걸 정부에서 비상금고에 넣어놓고 쓴다고 들었는데..
이걸 4년동안 모으면서 쓰고도 몇백조가 되겠죠?
다음 정권에서 이걸 호로록 빨대 꼽을때 사람이 많으면 좋을까요? 적으면 좋을까요?
민주당이 그대로 가면 빨대꼽을 수 없으니
매국당과 손잡고 빨대를 꼽으면 .... 후루룩?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지금 구조적 다수라면서 노리는게 저 돈 아닐까요?
어차피 이대로 가면 총선도 대선도 가망없잖아요.
매국당 지지자들의 투표율은 거의 상수에 가깝고, 민주진보진영의 투표율은 끌어올려야 겨우 맞붙을 수 있는 수가 되니까요.
요새 시사도 뭐도 귀찮고... 겸공이랑 시사타파, 박시영 정도만 보는데...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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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숙
2026.09.02 12: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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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이재명 정부가 겨우 돈 가지고 그럴 리는 없고요. 정치적 야욕 대단한 분으로 익히 들었습니다.(이재명만의 정권 알박기).정치적 인정.성공.에집착.그리고 구조적 다수는 내각제를위한 개헌입니다. 류이재명들은 권력지향형이거든요.개헌을하려면 쪽수가 채워져야하고 공취모..임기 끝난 후 사법 리스크에 대한 불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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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송
2026.09.02 1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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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성
2026.09.02 09: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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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숙
2026.09.02 09:3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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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량
2026.09.02 08:3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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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숙
2026.09.01 22:4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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