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해인은 사퇴를 해야 한다.

이름: 오경숙 작성일: 2026-09-01 15:48:04 조회수: 25

의원직과 장관직을 겸한다고 하는데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직을 사퇴하며  승계하였다. 의원인 당사자가 다른 요직으로 갈 적에 사퇴를 함으로써 다른 분에게 정치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 바른 것이다. 그럼에도 용해인은 겸직을 하고 자 한다. 더군다나 더 어이없는 게 기본 소득당

여러 요직에  앉았었고 현재도 앉아 있는 사람이 용해인 대표의 남편이다. 더군다나 용해인은 기득권 카르텔에 대해서 강하게 반대하며 우원지옥에 앉아 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이다. 그런 자가 기득권을 내려놓지 않으려고 하고 있다. 이와같이

이래도 저래도 용혜인의 의원직 사태 거부는  설득력이 없으며 이래도 저래도 비양심적인 것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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