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당 권유했습니다

이름: 오경숙 작성일: 2026-08-28 19:22:56 조회수: 15

뭐 굳이 하나부터 열까지 나열하지 아니하여도 우리 회원님들과 지지자들은 익히 다 알고 있을 터.

그리하여 오늘도 저는 정형외과에 재활 치료를 갔답니다. 가서

도수 치료 선생님이 20대인데. 지금 이 정부와 당내에서 벌어지는  불법 부조리들을 나열하며 다음 총선을 준비하여 꼭 권리 당원이 돼 주십사. 당부 드리니 알겠다고 하였습니다 . 현 20대들은 정치에 거의가 관심이 없으신것같아. 고심 끝에. 입을 열어 지금 현 정부와 민주가 없는 민주당에 대해서 짧게나마 적나라하게 설명을 하였더니 놀랬 습니다. 정말요? 라고요. 경각심을 조금이나마 울려 드린 거 같아.기분이 좋습니다.😄 내일 다시 정형외과의 재활 치료 갔다가 우리 20대 선생님께 권리당원 가입했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부디.🙏🙏

참고로 정치 고관여층이 아닌 대부분의 20대들은 당원 가입하라고 권유하면 거부감을 확실히 느낍니다. 우리들이야. 여러 경험을 하며 적지 않은 나이를 먹다 보니 정치는 국민들이 하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고 있음에도 아직 어린시대들은 연애등이 우선이 될 만한 젊은 나이라서 그런지 5.6.70시대가 끌어가는 정치판은 범접할 수 없는 무겁고 .딱딱하며 이해타산적인곳.(조직선거들을 너무 많이본듯).꼰대들의 집합체로 보일 수도 있는 듯합니다 그래서 우선 선을 긋고 보는 듯하고요.. 그런 젊은이들에게 입당 권유를 시킬 땐 가치와 정의.기본 매너 .앞으로의 청년들에 대한 미래 등을 어필하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김민석의 전당 대회 때 정청래 대표님 앞에서 구둣발을 올린 사진을 보여주니 상당히 놀랬습니다. 덧붙여서 하는 말이 "저렇게 발을 올리면 더 불편할 텐데"라고 반문하여.순간

저도 떠오르는 얘기가 있어? 바로 했습니다. 그건 바로

그러니까 앞에 정청래 전 당대표님 앉아 있었는데 굳이 불편한 구둣발을 저렇게 올렸을 땐 대놓고 무시를 하고 싶었던 것으로..나 대통령이 밀어주고 있어 라는 뜻으로 기선 제압등등이 아니었을까?하니 아~~ 라고하더군요.

또 내가 "그렇게 지금 민주당이 잘못 돌아가고 있다"라고 얘기를 하니 조금 많이 알아듣는 듯 하였습니다.

젊은 층들은 그렇게 "기본적 도덕"" 매너" "정의". "존중" . "내가 주인인 나라". "국민이 주인인 나라". "민주주의"가 크게 어필이 됩니다. 그래서 지난 12.3 계엄령도 실패로 돌아간 큰 계기가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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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회원 2026.08.28 20:12:58 조회: 24
윤진아 2026.08.28 20:03:18 조회: 27 코멘트: 2
오경숙 2026.08.28 19:22:56 조회: 16
두드림 2026.08.28 13:23:59 조회: 43
별도달도 2026.08.28 11:56:04 조회: 34 코멘트: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