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길의 픔격
이름: 두드림
작성일: 2026-08-17 06:27:27
조회수: 25
집권 여당의 당대표 후보들의 품격이 이 수준입니다.
공공 교통수단에서 자기집 안방처럼 발을 떡하니 간이테이블에 올려놓는 인간아나,
합동연설회 대가실에서 상대 후보가 같이 있음에도 테이블에 발을 떡하니 올려놓는 안간이나,
참 거만하고, 오만하고, 예의도 없고, 배려와 존중은 눈꼽만큼도 보이질 않는 자들이 후보였고, 한 명은 그리도 로망이었던 당대표의 자라가 눈 앞에 있네요.🤬🤬🤬
또, 눈에 거슬리는건 전은수. 보궐로 당선된 초임 국회의원이 김민석 가는곳마다 수행비서처럼 동행하는 걸 봤는데, 본인이 모시고 있는 후보가 정청래 후보앞에서 저런 태도를 보이고 있는데 같이 쳐웃고 있네.
대전 연설회장이었나? 김용만이 눈이 뒤집혀 최민희 후보한테 덤빌때 김용만 옆에서 최민희후보를 쳐다보던 그 표정이 잊혀지지 않았는데, 정치인에 대한 실망을 또한번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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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철
2026.08.17 08:3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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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림
2026.08.17 06:3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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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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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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