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이 사실상 없다고 봐야 하는 전당대회

이름: 두드림 작성일: 2026-08-09 14:07:16 조회수: 192

선관위... 전준위....중앙위....

심판을 봐야 하고 있는데 플레이어가 되어 뛰고 있는 현장을 매일같이 목도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에 강원 현장 가는 길에 대놓고 걸려있는 "원주는 김민석입니다", "동해는 김민석입니다", "강원은 김민석입니다", "인제는 김민석입니다" 등 대형현수막... 지역별 혁신포럼이름으로 걸려있던데, 그대로 놔두는 현실.20512050204920482047

"OO혁신포럼" 조직 없다더니 이건 뭡니까??

현장에서 김민석후보쪽에서 댄스팀을 동원해 엠프소리 크게해서 댄스공연을 하고 있는데 락맨님이 이의제기를 하니 하지말라고 했는데 안 멈추는걸 나보고 어떻게 하느냐 짜증내는 관리위원...  체증하고 있다 하면서 짜증내는 관리위원. 공정이란 목걸이를 달고 돌아다니던데, 유투브로 보면서도 참 답답하고 화가납니다.

심판까지 플레이어가 되어 열리는 심각한 상황.

이 상황의 해결법은 당원분들이 직접 심판이 되어주세요. 

알💙정💙찍, 최민희,한민수,이성윤.

꼭 당대표와 최고위원 만들어 주세요. 밭갈이가 중요합니다. 투표율을 올려야 합니다.

1인1표의 힘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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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숙 2026.08.09 15:00:10
Yum young yum byoung yum yum yum yum
Devillee 2026.08.09 14:28:21 조회: 201 코멘트: 2
오경숙 2026.08.09 14:18:50 조회: 207
두드림 2026.08.09 14:07:16 조회: 193 코멘트: 1
민주글방 2026.08.09 13:20:15 조회: 195
오경숙 2026.08.09 13:01:49 조회: 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