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이 사실상 없다고 봐야 하는 전당대회
이름: 두드림
작성일: 2026-08-09 14:07:16
조회수: 18
선관위... 전준위....중앙위....
심판을 봐야 하고 있는데 플레이어가 되어 뛰고 있는 현장을 매일같이 목도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에 강원 현장 가는 길에 대놓고 걸려있는 "원주는 김민석입니다", "동해는 김민석입니다", "강원은 김민석입니다", "인제는 김민석입니다" 등 대형현수막... 지역별 혁신포럼이름으로 걸려있던데, 그대로 놔두는 현실.




"OO혁신포럼" 조직 없다더니 이건 뭡니까??
현장에서 김민석후보쪽에서 댄스팀을 동원해 엠프소리 크게해서 댄스공연을 하고 있는데 락맨님이 이의제기를 하니 하지말라고 했는데 안 멈추는걸 나보고 어떻게 하느냐 짜증내는 관리위원... 체증하고 있다 하면서 짜증내는 관리위원. 공정이란 목걸이를 달고 돌아다니던데, 유투브로 보면서도 참 답답하고 화가납니다.
심판까지 플레이어가 되어 열리는 심각한 상황.
이 상황의 해결법은 당원분들이 직접 심판이 되어주세요.
알💙정💙찍, 최민희,한민수,이성윤.
꼭 당대표와 최고위원 만들어 주세요. 밭갈이가 중요합니다. 투표율을 올려야 합니다.
1인1표의 힘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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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숙
2026.08.09 15:00:10
- Yum young yum byoung yum yum yum y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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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illee
2026.08.09 14:28:21
조회: 30
코멘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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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숙
2026.08.09 14: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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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림
2026.08.09 1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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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글방
2026.08.09 13: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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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숙
2026.08.09 13:01:49
조회: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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