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할말은 하고[1편]🟥
[1장]
할 말은 하고
🟦민주당 일부 청주시의원의
○○○ 당대표 후보 지원 여수 방문
포스팅을 보고,
정신 단디 차리시고
의원님들이 있어야 할 곳이 어디인지
한번 성찰해 주시길 바랍니다.
[2장]
누구를 지지하든 자유입니다
전당대회에서
누구를 지지하느냐는 자유입니다.
하지만 선출직 공직자라면
언제나 자신의 역할과 위치를
망각해서는 안 됩니다.
[3장]
회기 중이 아니면 괜찮은 걸까요?
“회기 중도 아닌데 무슨 상관이냐”고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의원님들이 있어야 할 곳이
정말 여수일까요?
[4장]
지금 필요한 곳은 ‘민생현장’
지금 의원님들이 찾아가야 할 곳은
지역구 경로당, 홀로 계신 어르신들,
기후위기 취약계층이 아닐까요?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어려움을 살피는 것이
선출직 공직자의 역할일 것입니다.
[5장]
폭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염.
열사병으로 목숨을 잃는 일이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청주에서도
분평동의 한 어르신이
밭일을 나갔다가 숨지는 일이 있었습니다.
[6장]
우리 주변을 돌아봐야 할 때
40도에 육박하는 무더위 속에서
에어컨은커녕 선풍기 하나 없이 버티는 분은 없는지,
폭염 속에서도 생계를 위해
폐지를 줍기 위해 거리로 나서는 분은 없는지
살펴봐야 하지 않을까요?
[7장]
공직자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정치적 지지와 선택은 개인의 자유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선출직 공직자에게는
그보다 먼저
시민의 삶을 살피고 지역의 어려움을 챙겨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8장]
지금 필요한 것은
정치보다 민생.
행사보다 현장.
구호보다 실천.
폭염에 지친 시민들 곁으로.
선출직 공직자가 있어야 할 곳은
결국 시민의 삶이 있는 현장입니다.
#기울어진_국회의원_현수막
#기울어진_유세현장_단체사진_도배
#다음에_봅시다
#청주시민_권리당원_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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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글방
2026.08.09 13: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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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숙
2026.08.09 13: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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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글방
2026.08.09 12:5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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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출신최병묵
2026.08.09 12: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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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림
2026.08.09 11:5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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