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진보고 울컥

이름: 오경숙 작성일: 2026-08-08 09:32:59 조회수: 73

지난 주에 시사타파에서 전화 인터뷰를 하였다. 그 인터뷰 중에 택시 기사도 계셨고. 화물 운송 업자들도 있었다. 화물 운송 하시는 분들은 국회의원 하나하나가 자기의 밥줄이라고 하셨다. 그 말은 잘~~뽑아야 한다는 것이었다. 우리국민모두에게 해당되는 말이다.여하튼 

그런이유로  의기투합 했다는 말을 들었다. 알 정. 찍.으로그런데 저렇게 화물차 뒤에 쓸 여유 공간이 부족한데. 저렇게라도 써서 다니신것에 그 절실함이 묻어있었고. .우리서로 같이 힘든시기를 보내고있다보니  너무 울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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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림 2026.08.08 09:52:35
울컥합니다. ㅠㅠ
간절한 마음. ㅠㅠ
바람이 제발 전해지길~~청풍이 분다
박비비안나 2026.08.08 18:52:55 조회: 53
별도달도 2026.08.08 18:09:21 조회: 55 코멘트: 3
오경숙 2026.08.08 09:32:59 조회: 74 코멘트: 1
별도달도 2026.08.08 06:18:15 조회: 70 코멘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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