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함의 소중함

이름: 두드림 작성일: 2026-08-05 11:04:07 조회수: 35

출근길에 현수막을 봤습니다.

고양시(정)지역구 국회의원이신 김영환 의원님께서 전당대회 "공식"슬로건이 있는 민주당의 공식적인 현수막.1955

상식과 공정.                                                                  법과 규칙 준수.

당연히 우리가 지키며 살아가야 하고,                          그걸 우리가 당연히 여겼기에 이와 정반대의 짓거리를 하는 국짐당을 비판하고, 운석열을 비판했고, 그렇게 했기에 계엄까지 막아낼 수 있었는데,

권력욕에 눈이 먼 민주당 의원들과 그 뒤에 줄선 권력에 눈 먼 인간들의 행태를 보면 화가 납니다.

김영환의원님이 건 현수막이 불법도 아니지만,           특별한 것도 아니고, 당연히 상식적인 본연의 임무를 하신 것인데  거의 대부분이 공식슬로건이 아닌 특정후보의 슬로건을 떡하니 걸어놓은걸 보다 보니              뭉클하고 그저 감사한 미음이 듭니다.

올해 4월에 당원가입하고, 첫 당비가 나가 아직은 투표권이 없는게 너무 가슴 아프지만 제 절친이 권리당원인걸 알게되어 시사타파를 보며 지선 예비경선때부터 바른 투표를 할 수 있도록 독려해 주는 걸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정청래 후보님 꼭 대표 연임하셔서 민주당도 지키고 김영환의원님 같은 민주당의 소중한 분 지켰으면 좋겠습니다. 유투브 구독도 많이 해주세요.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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