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며 나왔네요 대형 버스가 즐비해 놀라고 그들의 요란한 핏켓에 주눅이 들더라구요
이름: 청주사람
작성일: 2026-08-02 00:40:19
조회수: 11
청주사람입니다 이번엔 꼭 밀알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어 시간 맞춰 갔더니 이미 그곳은 김민석 송영길 사람들이 대형 버스와 요란한 핏켓 알바생으로 가득메워 무시무시 하더군요
정청래 팀이 호명 될때마다 야지와 야유 욕설 제가 앉은자리가 송영길과 김민석사람들이 많은곳이라 그래는지 정말 참을 수가 없어 눈물이 나더군요
그럴때마다 그들을 째려보며 짜증을 내보았지만 고립되는 느낌과 우리 정청래 대표와 최민희 한민수 우리 정청래팀이 연설이 슬프게 느껴저습니다 끝내 한민수 의원님 연설까지만 듣고 나오는데 두번째 눈물이 쏟아저 뛰다싶이 나왔습니다 이게 맞나 우리민주당이 이렇게 우든한 사람들이 많음에 속이 터지다 못해 그분노를 어떻게 해결이 안되더라구요
제발 시간 되시는분들 그지역분들은 꼭 참석해서 우리 정청래팀이 조금이라도 위축되지 않게 도와주세요 연설 할때마다 야지와 야유 받는 치욕을 조금이나마 덜 느낄수 있게 제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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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달도
2026.08.02 04:47:22
- 힘내십시오..그들은 그 버스의 인원이 전부입니다..우리는 지역마다 각기 다 포진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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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사람
2026.08.02 00:4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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