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미애후보한테 문자가 왔다. 어제는 송영길한테서 박선원...

이름: 오경숙 작성일: 2026-07-30 18:35:35 조회수: 19

문자가 와서 곧바로 전화해 봤다. 계총수님께 제보를 해 드릴까 하고. (임미애 전화번호는 아예 몰랐다. 문자가 오자마자 연락처추가가로 경상도인지 경기 돈지 알 수가 없지만 경자가 들어갔기 때문에 그냥 경상도로 이름을 저장하였다.) 핸드폰 번호로 문자가 와서 전화해보니 도통 받지 않는다.  계속하여 통화가 가능하다고 문자가 연신 온다. 그래서  전화를해보면  받지 않는다. 왜? 본인들도 두려웠겠지.

걸리기만 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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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송 2026.07.30 20:13:21
그러게요.
저도 보냈던데..
영기리는 전에 21년도에 법사위 넘기지 말아달라 문자보낸적이 있으니 글타치는데...
뉴미애는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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