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심전심

이름: 두드림 작성일: 2026-07-25 13:28:26 조회수: 27

봉기자님 마음 내 맘 ㅠㅠ, 봉기자님 마음 우리 모두의 마음 ㅠㅠ1692

우리는 많이 참았던 것입니다.

왜??? 믿고 기다렸기 때문입니다.

흐린 눈까지 히며, 조금만 더...조금만 더...했는데,

더 이상은 안 되겠습니다. 위기입니다

흐린 눈을 거뒀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할 일을 하겠습니다.

알💙정💙찍.   압도적으로💙

최민희 💙 한민수 💙 이성윤1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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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달도 2026.07.25 15:59:24
그래서 전 떳떳이 당당해 반명입니다...
별도달도 2026.07.25 15:34:44 조회: 24 코멘트: 1
두드림 2026.07.25 13:32:44 조회: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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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2026.07.25 12:33:53 조회: 35
오경숙 2026.07.25 12:03:40 조회: 34 코멘트: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