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 도종환 시읊조리신 알.정.찍
이름: 오경숙
작성일: 2026-07-23 11:38:48
조회수: 21
어제 2분 뉴스에 나와 정청래가 도종환 시를 읊으셨다그것을 들으며 은혜를 받았다. 정말 나는 모태 신앙인으로 신천지는 절대 결코 내버 아니다. 그러나 이래저래 기독교가 싸잡아 욕을 먹는 시대라. 종교 얘기는 함부로 끝낼 순 없으나. 어제 정청래유 도종환 씨 꽃 을 들으며 너무 감동을 먹었다. 댓글에 예수님 말씀 다음으로 은혜를 받았다고 진단반 농담 반으로 달았다. 우리 정청래 후보님은 국회의원과 친한 국회의원이 아니라 당원과 친한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말씀을 하셔서 그것 또한 감동 먹었다. 권위적이지 않으시면서 모든 이야기들을 편하게 풀어 나가시고 하는 모습들에서 정청래의 평상시 모습이 그대로 드러났다.말미에 커밍순.. 이라는 엔딩멘트로 웃음을 자아냈다. 역시 정청래다. 냉철할 땐 냉철하고 편안할 땐 늘상 하염없이 편안하시며 유머러스할 때는 하염없이 유머러스하시다. 정청래만이 갖고 있는 스펙이다 알.정.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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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숙
2026.07.23 11:39:13
- 요즘 줄서고 갈아타기바쁜 뭇 의원들과 달리 그래도 그나마 그중에서.쬐~~~끔 좋은글을쓰시는 허나 .그러면서 두리뭉실 넘어가려고 하는 구로구 윤땡땡 의원님의 SNS에도 덧글로 달아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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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숙
2026.07.23 11:39:17
- 국회의원과 친한 국회의원이 아닌 당원과 친한 국회의원이 되주십사 하고말이다. 참고로 국회의원들 중 SNS에 팔로우 하시는 분들이 한정되어 있다. 한민수 최고위원 후보 님 최민희김용민.최혁진 그리고 윤건형의원님이시기때문에 대표로 무슨 소리와 달달한 소리들 시기 적절하게 냉철하게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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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니
2026.07.23 12: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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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숙
2026.07.23 11:4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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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숙
2026.07.23 11:3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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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림
2026.07.23 10: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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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우습게보면안돼
2026.07.23 10: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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