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명팔이 더민혁 성준후라는 녀석의 허접한 페이스북글( 정청래공격 글입니다.)

이름: 김동현 작성일: 2026-07-18 16:51:09 조회수: 10

<게스타포의 재림 정청래의 연임>

1930년대 나치 독일에는 헤르만 괴링이
나치에 반대하는 반나치 성향의 간부들을
숙청하기 위해 만들어진 비밀경찰기구
게스타포 라는 조직을 만들어 운영하였다.
지난 지방선거 내가 출마한 임실군수
선거는 대포폰 여론조작이 판을 치고
금품 향응제공 그야말로 전국을 떠들썩
하게 만드는 마치 70년대를 능가하는
부정선거에 온상이 된 듯 전국적인 이슈 속에 선거를 치렀다.
KDLC(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
에서 민주당 당대표 후보들의 정견 발표를
듣다가 평당원이고 청년 후보인 36세
호남에서 강진군수 출마 했다가 가 감점 문제로 탈락한 김보미 후보에 이야기를
듣고 세상 살 만큼 살았던 내가 겪었던 임실 지역에 상황과 어찌도 비슷한지 낯이 부끄러워 고개를 들지 못하였다.
전통적인 지지기반이고 정치 고관여
층이 존재하는 민주당의 본산 호남에서
반 민주적이고 공정함을 찾아볼 수 없는
형태들에 대해서 정청래의 지도부는
호남 사람들은 나치시절 게스타포를 연상했을 것이다.
수천만원에 비용을 주고 경선을 치르고
결과를 받아든 우리들은 중앙당에서
도당으로 유선으로 통보되고 다시 재가공된 결과앞에 각각 몇% 몇%가 써진 종이를 보여준뒤 외부 유출을 절대 하지 않겠다는 각서를 쓰는것이 이른바 영혼를 갈아 넣는 경선 후보의 마지막이 되어버렸다.
나는 아직도 상대후보가 몇%로 나를
이기고 내가 떨어졌는지 알지 못한다.
지난 정권의 실세라는 사람이 관여한다는
민주당 여론조사기관 3곳은 그렇게 경선결과를 통보하고 모든 데이터를 즉시 파기 한단다.
대포폰 여론 조작이 선관위를 통해서
수사가 의뢰되고 압수수색 영장이 나와서
경찰이 수사를 하고 있고 TV 뉴스에 현금 봉투를 살포하는 장면이 나왔어도 정청래가 주도하는 민주당 최고위원회는 그런 것은 수사의 영역이고 단체장 선거는 성직자를 뽑는 것이 아니라는 이야기가 흘러 나오며 그 모든 의혹을 제기한 나는 낙선이고 그 모든 의혹에 중심인 사람은 공천을 받는 일이 벌어졌다.
비단 나만의 문제는 아닐 것이다.
호남지역에서 선거에 출마하고 낙선한
사람들 대부분은 정청래 지도부에서
벌어진 지난 공천과정에서 윤리 감찰과
최고위원회가 이 절망적인 것을 바로 잡지
못하는 공정과 민주가 사라진 현실을 목도 했을것이다.
나랑 형 동생 관계를 갖고 있는 이승훈이라는 후보가 있었다.
그는 무려 3번의 경선을 치르고 강북구청장 민주당 후보로 결정되고도 후보에게
통보도 없이 재심을 열고 말도 안되는 이유로 후보자격을 박탈했다.
이번선거는 이재명정부 집권 1년만에
정부의 압도적 성과속에 치러진 선거이고 이른바 질수없는 선거지만 서울을 비롯해서 경기도 성남 용인 안산 등 많은 곳에서 패배한 사실상으로도 결과적으로도 정치적으로도 패배한 선거가 맞는 것이다.
호남에 많은 지역에서 무소속이나
조국혁신당에 패배하고 전북도지사는
무소속 후보가 무려 40%가 넘게 득표를 했고 특별히 내가 주목하는 호남지역의
역대 유래가 없는 무효표가 나왔는데
정청래 지도부는 이것을 승리라 말했다.
민심이 흉흉하니 패배한 것은 같은데
이제는 그 패배 원인을 대통령과 정부에
돌리는 것을 보고 이 사람들에게 다시 민주당을 맡겨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정청래의 결기어린 출마 기자회견을
보았다.
그의 표정에서 그의 이야기 속에서
1930년대 반체제 사람들을 잡아들이고입틀막하던 게스타포의 재림을 보인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정청래 지도부가
호남에서 저질렀던 일들이 떠올랐다.
그때도 그는 민주당에서 민주를 이야기
했고 공정을 얘기했고 이재명을 지키겠다고 이야기 했다.
기가 막히다.
이재명 대표시절 20명이던 민주당
당대표특보는 선거앞두고 천명 가까이
늘어났다 한다. 자리장사고 자기정치의
시작이고 호남 부정선거의 온상이었다.
내가 말하는 공포의 재림에는 정청래의
사람들이 있다. 양정철 정봉주 미키 전해철 아직도 정청래와 주변을 맴도는 이들의 재림은 진짜 공포스럽다.
정청래 지도부의 지난 1년 민주당에
민주는 없었으며 이번에도 이야기 하는
공정은 더더욱 없었고 오로지 자기편과
자기 사람이 살아가는 통제와 반민주와
반공정의 연장이다.
말끝마다 ”대통령을 지킬 사람은 자기밖에 없다“ 한다 이 말에는 심각한 모순이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잘못 될 것을 전제로 하고 있다는 것이다.
정청래 지도부는 대통령과 정부와 잘
통하지 않는 사람이다. 지난1년 대통령의 힘이되기 보다는 대통령의 힘을 빼는 사람이었고 앞으로 이 정부에게 부담이고 불편한 사람이고 원치 않는 사람일 것이다.
수 십년전 성남에서 당신들 눈에 보였던
그 자리에 이재명이 아님을 아직도 모르는 가
멈추길 바랬으나 그리 하지 못 하였으니
나 또한 길을 나서 이들을 막아 내고 이 혼돈의 민주당을 바로 잡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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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2026.07.18 18:23:44 조회: 2
오경숙 2026.07.18 17:57:05 조회: 6
김동현 2026.07.18 16:51:09 조회: 11
두드림 2026.07.18 15:46:59 조회: 14 코멘트: 1
제니퍼 2026.07.18 15:42:42 조회: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