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늪에 빠진 이유 분석
먼저 아래내용은 개인적, 주관적 분석임을 밝힙니다.
현재 이재명 대통령은 선호투표제를 번갯불에 콩볶아먹듯 강행하면서까지 김민석 당대표 만들기에 상당한 무리수를 두는 측면에서 그의 조급함을 드러냈다.
저는 이런 이재명의 조급함을 그의 사법리스크 측면에서 원인을 찾아 접근해보겠다.
이재명 대통령은 기소되어, 진행중인 재판은 총 5개이다. 이 재판들은 모두 법원에 의해 절차가 중단된 상태이다.
다만, 김용등 주변인들의 잇따른 유죄 판결로 인해 정치적 논란을 피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고, 이런 상황은 이재명 대통령을 조급하게 만들었다.
이재명 대통령이 퇴임 후, 받아야 할 재판 결과의 위험성은 그 누구보다 본인이 가장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이 대통령은 공소 취소를 이끌어 내기 위해, 의원들을 대동해서 공소취소모임을 만들고, 선거를 앞두고 무리한 국정조사까지 강행하면서 여론을 압박했다.
즉, 다시말해 공소취소가 되지 않고 친이재명계가 정권창출을 하지 못하면, 퇴임 후 본인이 죽는다는 걸 그 누구보다 이재명 본인이 가장 잘 알고 있다.
제가 앞서 말한 내용에서 주목해야 할 부분은 차기에 "친 이재명계가 정권을 잡아야 본인이 산다" 는 것이다. 이 부분에서 이재명은 친노, 친문도 믿지 못하고 정청래도 믿지 못하는 것이다. 오직 본인의 대리인만 믿는것이고, 그게 김민석등이다.
그리고 그가 말한 "구조적 다수"라는 것은 [민주당이전에 - 친이재명계가 차기 정권을 잡기 위한 설계]이다.
이재명은 내란을 겪었음에도, 본인 득표율이 과반을 얻지 못한 부분에 충격을 받았다. 따라서 이를 극복하고 친이재명계가 정권 창출하기 위한 밑그림이 "구조적 다수 - 제3의길 - 외연확장"이고, 현재 나타난 인사등용도 "구조적 다수"라는 설계도를 따라가는 과정에서 나타난것이다.
마지막으로 이 모든 위험성을 일거에 해소하는 이재명이 궁극적으로 꿈꾸는 그의 이상은 "연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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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림
2026.07.16 06:4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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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달도
2026.07.16 02:4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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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
2026.07.16 00:3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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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교만해
2026.07.15 23: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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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멘붕
2026.07.15 2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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