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의 질투심

이름: 이유선 작성일: 2026-07-15 17:07:35 조회수: 60

정청래가 법사위원장으로 국민적 인기를 끄니까 부러웠던 모양입니다. 모든 관심과 인기와 주목은 자기만 받아야 하는 사람이죠. 
어떤 영상인가에 참모진들이랑 시장을 도는데 시민들이 비서실장 잘생겼다고 계속 하니까 “나보다 인기가 더 좋네?” 이러면서 농담했는데, 소탈한 모습인 줄 알았는데, 지금 다시 보니 질투가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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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림 2026.07.15 17:14:45 조회: 34 코멘트: 1
가우스 2026.07.15 17:13:47 조회: 75 코멘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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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잼정말왜이러나 2026.07.15 16:46:54 조회: 65 코멘트: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