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에는 우연이 없다고 하셨던 것 같습니다.

이름: 두드림 작성일: 2026-07-14 17:21:50 조회수: 55

작년에 이미 당론으로 보완수사권폐지가 정해졌는데, 형소법을 지선이후로 미루자 하더니 가장 중요한 법사위구성전 이미 개인적인 성향이 파악되었다고 하는데,  전반기때부터 반대를 외치던 박균택에 김남희, 김동아를 배정하고, 진보당 손솔도 작년과 다른 압장선회. 이렇게 되면 법사위부터 부결되서 상정도 못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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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더니 완전 폐지 반대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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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11명 의원이 예외적 보완수사권허용 개정안 발의.....

그런데....   "등"이 들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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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과의 약속을 어길텐가???                                    미쳐돌아가고 있다.                                                      하긴 당헌도 무시하고, 최고위 표결도 없이 소수결로 밀어부쳐 선호투표제를 강행하려 하는 자들이  눈에 뵈는게 없겠지?

그런데, 이 모든 중심에 한병도가 있다.                        우연이었을까? 한병도가 원대가 되야했던게...              상임위 구성, 선호투표제....

천불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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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WIN 2026.07.14 17:46:06
미치겠다..
검언일체타파 2026.07.14 18:26:34 조회: 31
정의의사도 2026.07.14 17:53:30 조회: 60
두드림 2026.07.14 17:21:50 조회: 56 코멘트: 1
김민새 차기 노리냐 2026.07.14 17:05:53 조회: 52 코멘트: 1
이유진 2026.07.14 15:30:43 조회: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