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를 지어 봤습니다......
이름: 별도달도
작성일: 2026-07-12 19:20:10
조회수: 29
정성호가 법사위원들을 초빙해 저녘시삭를 하면서...

문제가 있다라고 했다네요...
그래서 제가 그냥 딱 떠오르는 시를 지어 봤습니다...
제목....울 동네엔...
개가 짖는다 멍멍
같이 사는 개도 짖는다...멍멍
은구슬 같은 소리로.....멍멍
새끼들도 따라 짖는다...멍멍
끼리끼리 다 같이 짖는다 멍멍
정상적이지 않는 눔은
성문 꼭떼기에
후롱불을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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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희
2026.07.12 19:3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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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규
2026.07.12 19: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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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달도
2026.07.12 19: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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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달도
2026.07.12 18:3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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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달도
2026.07.12 01: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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