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호제 투표두고 원내대표에게 문자 보내기
이름: 오경숙
작성일: 2026-07-09 05:50:23
조회수: 7
일어난김에 문자부터보냅니다.어느날부터 뉴이재명세력들의 갈라치기로
민주당내가 분열이 극심해졌습니다 이로인해
이탈자도생겼지만.
저희70년전통의 호남 민주당원인집안은 남아서 지키기로 다짐했고.지켜보고있습니다 거두절미하고.
로마에가면 로마법을 따르고 악법도 법이라는말이있습니다.허나 민주당내 당헌당규는 악법일리가없지요.
전당대회를앞두고.당헌당규를 무시해버리고 선호제투표를 하자는말이 나왔습니다. 법과 규칙은 따르고 지키라고존재하는것을.그때그때 의원나리들 필요에따라.달리하는것은 절대 옳지않습니다 박성준의원들은.
전례에도 있으니 해도 된다고하였지만.
룰은 맘대로 하라고있는게아니니 하면안되는것은 초등생도 압니다.
오랜동안 민주당을 지지하며 아껴온 당원과 권리당원들의 가슴에 못을 더이상 박지마십시오. 나라의주인은 국민이고 당의 주인은 당원입니다.
입으로만 떠들고있는 행태들을 우린 결코 좌시하지않고 하나하니 다 기억하고있으며 .분명.지지자들.권리당원들을 ㄱㄷ 로 보는 처사들은 이제삼가하시길 바랍니다
당원들은 당대표를 딱 한사람만 찍고싶어합니다.
1순위2순위3순위로 찍고 싶지않단말입니다.
오롯이 한사람만 찍어야맞지요.
지난 대통령 선거들도 선호제 투표였습니까? 그럼 누가 됐겠습니까? 귀에 걸면 귀걸이 목에 걸면 목걸이입니까? 말같지도않은 일들을 멈추세요
이상 신안태생으로 서울.전라도에서 민주당만 바라보고있는 집안의 한 딸이 대표로 문자남겼으니.
깊이 새겨서 전당대회가 더티한 싸움으로 가지않길 간곡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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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숙
2026.07.09 05:5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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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
2026.07.09 01: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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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2026.07.09 00:5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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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2026.07.09 00:3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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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림
2026.07.08 20:4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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