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은 하되, 비난은 자제합시다. 노력은 칭찬해야죠
이름: 이영남
작성일: 2026-06-25 14:24:20
조회수: 51
저는 늘 업무가 바빠서
근무시간에는 유튜브나 뉴스도 잘 챙겨보지 못합니다
출근 길 뉴스공장, 취침 전 시사타파 보는 게 낙이구요
근데 속보가 떠서 보니 잼프가 문프를 청와대에 초청했네요
이걸 보고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잼프가 반응하는구나
물론 많이 늦은 감은 있지만
그래도 이만큼 일보 나아가는 게 어딥니까
지금까지 우리가 기다려줬던 것 처럼
변하려고 시도할 때에는
또 지켜봐줘야할 거 같습니다.
시사타파에서 계속 문프 청와대에서 만나라고 하셨는데
개총수님의 외침을 잼프가 들으셨나
저는 일단 반가운 마음이었습니다.
속보 보자마자 잠시 들어와 글 씁니다
일단은 칭찬해줍시다...
저는 효능감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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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5 16:2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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